많은 분들이 블로그나 시작해볼까? 하는 생각을 시작으로 가벼운 주제부터 선택하여 글을 쓰기 시작합니다.그러다 시스템을 알아가게 되고, 이웃들과의 소통도 하면서 조금씩 글이 많아지고 그러다보면 광고도 유치하게 되죠.우리나라는 네이버 블로그와 티스토리 블로그가 가장 큰 플랫폼인데요...그 중에서 구글 검색과 광고 유치가 용이한 티스토리에 초점을 맞춰서 이야기해보려합니다. 블로그 수익화를 다짐하고 티스토리에 글을 15개~20개 정도 꾸준히 썼다면, 이제 드디어 '애드고시'라고 불리는 구글 애드센스 승인 신청을 할 차례입니다.하지만 초보자들은 애드센스 가입 화면에서부터 당황하기 시작합니다."어? 나 달러 통장 없는데 지금 만들어야 하나?", "네이버에 사이트맵 넣으라는데 메뉴가 어디 있지?" 등등 막히는 구간이..